(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써클 하우스' 방송인 노홍철이 욜로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오후 9시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써클 하우스'에서는 '아끼면 똥 된다? 쓰면 거지 된다! 욜로족 vs 파이어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의 주제에 노홍철은 "'YOLO'(욜로)로 살았다"라며 방송계 대표 욜로족임을 밝혔다. 이어 노홍철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컨디션이 중요한데, 하고 싶은 걸 다 하면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일하러 와도 계속 신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노홍철은 "어제 제주도에서 놀다 왔다, 말 타다 왔다"라며 현재도 욜로 인생을 즐기고 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노홍철은 "내 일에 영향을 주고, 내 컨디션을 챙겨주면 (욜로는) 투자인 것 같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써클 하우스'는 위로가 필요한 이 시대의 청춘들을 위한 신년특집 10부작 대국민 상담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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