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케이타 위로하는 김홍정뉴스1 제공2022.04.09 | 18:40:06가-100%가+(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1-22시즌 도드람V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를 거두며 2년 연속 통합우승과 함께 V3를 달성했다. 경기 후 KB스타즈 김홍정이 아쉬워하는 케이타를 위로하고 있다. 2022.4.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