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꽃가루 아래서 기념촬영하는 대한항공 뉴스1 제공 2022.04.09 | 18:40: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1-22시즌 도드람V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를 거두며 2년 연속 통합우승과 함께 V3를 달성했다. 경기 후 대한항공 선수들이 조원태 대한배구연맹(KOVO)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4.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희귀병에 무너졌던 이봉주, 션과 달린다…"몸 상태 80% 회복" 남아공에 충격패 속…설영우 "인신공격 선처없이 강경 대응, 악플 고소 " '최악의 졸전' 끝에 남아공에 충격패…한국, 32강 '경우의 수'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