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허구연 총재와 함께 더그아웃 찾은 정용진 구단주 뉴스1 제공 2022.04.09 | 20:00:0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정용진 SSG 구단주가 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되는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IA타이거즈와 SSG랜더스 경기에 앞서 더그아웃을 찾아 허구연 KBO 총재, 김원형 SSG랜더스 감독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 2022.4.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경쟁 기준에 'FIFA 랭킹' 있는데…'악재 또 악재' 한국 축구, 31위로 추락 32강 확률 또 낮아져…호주·파라과이 0-0 무승부, 한국 3위 경쟁 '6위' 한성숙 청문회서 돌연 '축구협회 카르텔' 거론…"히딩크 돼달라" 주문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