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제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주황빛으로 염색한 머리카락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Dont talk to me or my new hair", 한국어로 '나나 내 새로운 머리에 대해 말하지마'라는 의미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자신의 머리색과 비슷한 꽃 앞에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제니가 적은 문구에는 하트 이모티콘이 함께 있어 단순한 장난으로 글을 작성한 것인지 경고의 의미를 담은 것인지 모호하다.
제니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를 통해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에 새로운 염색이 블랙핑크의 컴백과 관련 있는 것인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