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자는 뜻의 더리턴즈 광주 조직본부 대표단은 이날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김이강 후보를 지지한다"며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소멸단계로 들어선 이 시대 가장 중요한 계층은 청년"이라고 주장했다.
회원 500여명으로 구성된 더리턴즈 광주 본부 대표단은 "코로나로 무너진 지역경제와 침체된 사회분위기, 노잼도시로 전락한 광주는 이제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되었다"며 "이번 6월 지방선거는 미래가 걸린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중한 청년에게 확실한 비전과 행복을 드리겠다는 공약으로 '청년과 공감하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후보'는 김이강 예비후보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이강 예비후보는 "지역 맞춤 서구형 맛·재미 창업 조직을 신설하고, 청년 사업 지원 및 문화생활을 확대하여 청년이 몰려드는 꿀잼도시 서구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대외협력관, 광주시 정무특별보좌관, 대변인 등을 지낸 '젊고 참신한 새 일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