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아름다운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최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길가에 핀 봄꽃들 정말 아름답네요! 좋은 봄날, 많이 많이 웃고, 많이 많이 행복하시길요!! Enjoy your spring"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그녀는 밝은 건치 미소로 즐거운 기분을 드러냈다. 특히 임신 8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붓기가 하나도 없는 모습으로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