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오상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후유증을 토로했다.
오상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이후 첫 운동"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20분 뛰는데도 너무 힘들다"며 "재활하는 데 꽤 걸릴 듯"이라고 털어놨다. 또 그는 "다들 후유증 없으신가"라며 "코막힘이 너무 오래간다"고도 전했다.
한편 오상진은 지난달 30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코로나19 확진 판정 문자를 공개한 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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