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헹가래 받는 이상군 감독뉴스1 제공2022.04.11 | 23:20:04가-100%가+(서울=뉴스1) =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신세계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 서울 장충고와 천안 북일고의 결승전에서 8대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북일고 선수단이 이상군 감독을 헹가래 하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 2022.4.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