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봄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사진=쿠론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 (COURONNE)'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신민아는 새 캠페인 화보 '플로럴 원더랜드(Floral Wonderland)'를 통해 무결점 미모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신민아는 패션계가 사랑하는 아티스트 손정민 작가의 손길이 닿은 아트웍 속에서 다채로운 가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사진=쿠론

이번 화보에서 신민아는 러블리한 매력과 함께 봄을 닮은 쿠론 신상 가방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사랑스러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스프링 룩에 쿠론의 다양한 신상 가방을 매치하여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한, 신민아는 가방을 머리에 걸거나 또는 두 개씩 들고 포즈를 취하는 등 의욕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쿠론

쿠론의 '플로럴 원더랜드'는 누구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잊고 있던 동심을 찾아가는 아트와 문화를 결합한 프로젝트다. 쿠론의 봄, 여름 디자인 테마인 ‘플라워 가든’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식물과 사람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색감으로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손정민 아티스트와 협업해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사진=쿠론

한편, 신민아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아픔을 품고 어릴 적 추억이 있는 제주로 돌아오는 민선아 역으로 성공적인 안방극장 컴백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