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신용국과 엄예진이 YG 케이플러스를 통해 SBS플러스의 새 예능 프로그램 '오픈런' MC 발탁 소감을 밝혔다.
/사진=YG 케이플러스

엄예진은 "'오픈런' MC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MZ세대를 대표하는 MC로써 핫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겠다.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 에너지 넘치는 밝은 매력으로 열심히 진행하겠다"며 MC가 된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이어 신용국은 "첫 예능 MC 발탁이라 떨리고 긴장되지만, 초고속 리뷰를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겠다"라며 "매주 활기차고 유쾌하게 모두에게 행복을 드리는 MC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엄예진은 2014년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데뷔, 매력적인 비주얼과 발랄하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뷰티 모델을 비롯해 각종 광고, 매거진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6 S/S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데뷔한 신용국은 웹 예능 '4인포차', '소울 트립', '멋동산' 등을 통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다양한 광고, 화보 등은 물론 뛰어난 노래와 퍼포먼스까지 갖추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오늘의 트렌드'를 초고속 리뷰' 해주는 SBS플러스 새 프로그램 '오픈런'은 4월18일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