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이판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채은정은 "마이크로비치의 이쁨과 신남을 온몸으로 과하고 격하게 표현해 봄. 아침 8시 기상. 조식 먹고 체크아웃하고 바로 해변에 달려와 떠나기 전 마지막 3시간을 만끽했던 오늘. 너무 아쉽지만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라고 적었다.
공개한 영상에서 채은정은 사이판 해변에서 원숄더 수영복을 입고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채은정은 볼륨감 있는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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