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미트(White Meat)'를 활용한 먹거리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헬시플레저’를 추구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화이트미트는 닭, 오리, 터키(칠면조) 등의 가금류 고기와 광어, 대구 등의 흰살생선살 등을 이르는 말이다.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을 즐기며 건강을 관리하자”와 ‘어다행다(어차피 다이어트할 거 행복하게 다이어트하자)’ 등을 모토로 삼는 헬시플레저족에게 안성맞춤이다. 터키 샌드위치에서부터 어묵바, 오리 바비큐에 이르기까지 종류 또한 다채로워 누구나 입맛에 맞춰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인 '써브웨이(Subway®)'의 '터키 샌드위치'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과 알차고 탄탄한 영양 구성으로 헬시플레저족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볍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된 써브웨이 프레쉬&라이트 라인의 인기 샌드위치로, 대표적인 화이트미트이자 단백질은 풍부하면서 포화지방은 낮은 ‘슈퍼푸드’인 터키로 만든 터키 햄을 듬뿍 담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LF푸드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모노키친'이 선보인 생선까스 간편식 ‘롱롱 생선까스’는 스틱 형태로 조리와 섭취의 간편함을 높여 인기다. 생선까스를 자를 때 생선살이 흩어져 튀김옷만 먹게 되는 불편함을 제거했다. 

다향이 내놓은 국내산 훈제오리 프리미엄 신제품 ‘오븐통살오리바비큐’는 온 가족을 위한 화이트미트 먹거리로 제격이다. 국내산 참나무만을 사용하는 훈연공법으로 기름기를 빼고 오리고기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제품으로, 오리뼈를 모두 제거해 요리 또는 취식 시 편의성은 높이고 음식물 쓰레기 걱정도 줄였다는 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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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의 ‘어썸바(a.ssumbar)’는 굽는 제조 공법으로 트랜스지방을 낮추고, 수산단백질 함량을 높인 제품이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기존의 닭가슴살과 달리 상온 보관과 유통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으로, 상온에서 1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도록 고온·고압의 레토르트 기술로 균을 사멸시켰다. 

맛은 닭가슴살, 콰트로치즈, 땡초치즈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각각 90㎉, 110㎉, 75㎉로, 칼로리가 낮고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부담 없이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