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타일러 권이 연인 제시카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쏟아냈다. 사진은 타일러 권이 올해와 지난해 제시카의 생일을 축하하며 올린 게시글. /사진=타일러 권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업가 타일러 권이 연인 제시카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쏟아냈다.

18일 타일러 권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일 축하해 J. 내 소울메이트"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손을 꼭 잡고 있는 그림자의 모습이 눈에 띈다. 

타일러 권은 매년 제시카의 생일마다 '럽스타그램'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내 최고의 친구"라는 글과 제시카의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고 지난 2020년에는 제시카와 어깨동무한 사진을 올렸다.

한국계 미국인 타일러 권은 미시간 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출신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부터 열애 중이다. 제시카가 소녀시대를 탈퇴한 뒤에는 함께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제시카는 중국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乘風破浪的姐姐) 시즌3'에 출연하고 있다. '승풍파랑적저저'는 30대 이상의 여성 연예인들이 참가해 걸그룹으로 거듭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