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용품 전문매체 풋티 헤드라인스가 지난 17일(한국시각) 2022-23 토트넘 원정 유니폼으로 추정되는 유니폼 디자인을 공개했다. 사진은 해당 디자인. /사진=풋티 헤드라인스 홈페이지
토트넘 홋스퍼의 2022-23시즌 새 원정 유니폼으로 추정되는 유니폼 디자인이 공개됐다. 해당 유니폼 디자인은 사이클링 셔츠 같다며 혹평받았다.
축구용품 전문매체 풋티 헤드라인스가 지난 17일(한국시각) 다음 시즌 토트넘 원정 유니폼으로 추정되는 유니폼 디자인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 새 유니폼의 정면은 네이비색으로 꾸며졌고 어깨와 팔 부분은 검은색이 바탕을 이뤘다. 목 부분엔 노란색이 들어가며 토트넘 엠블럼, 나이키 로고, 스폰서 로고가 정면에 모두 중앙배치됐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토트넘 팬들은 트위터를 통해 "이거 완전 끔찍해 보인다" "사이클링 셔츠 같다" 토트넘의 개별 구성 요소를 좋아하지만 함께 사용하는 것은 별로"라는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