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암치료를 위해 매년 많은 수의 광주전남지역의 암환자들이 수도권을 오가며 많은 비용을 지출하는 등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며 "의학원을 유치해 최첨단 의료기술 도입과 난치암 전문 진료체계를 구축해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지역민의 진료 불편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방사선 및 감염병 관련 재난대응센터 ▲난치암치료센터 ▲방사선의학 산업화 연구센터 등 전문기구를 통해 기반을 구축하고 난치암 치료기술개발, 생체친화 소재개발과 사업화 연구 등 기술개발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광산은 전남 서남권 지역의 접근이 용이하고 장성 국립심혈관 센터 등 균형 있는 지역의료 체계 구축과 함께 연관 산업과의 연계 등을 고려할 때 의학원이 입지하기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이라며 "해외 환자 유치 등 방사선 의료기술산업을 육성해 지역 의료 및 광산업 특화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인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최초 제안자이자 설계자로서 '캐스퍼'의 아버지로 유명하다. 민선 6기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고 문재인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지역일자리 특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인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최초 제안자이자 설계자로서 '캐스퍼'의 아버지로 유명하다. 민선 6기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고 문재인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지역일자리 특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