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661명 발생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661명 늘어 누적 341만6412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같은 시간 1만5379보다는 4718명 적다.
서울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8일부터 2만1816명→ 1만8322명→ 1만5192명→ 1만3191명으로 3일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첫 날이었던 지난 18일 일일 신규 확진자는 2만1819명을 기록했다. 서울시 오후 6시 기준 역대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기록한 12만835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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