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잇츠오더를 활용한 주문 수와 매출액 증가가 단일 브랜드 이용률에 집중화에서 벗어나,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의 전 브랜드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신규 가입 고객 창출 및 자사 앱 이용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등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롯데리아와 크리스피크림도넛의 ‘잇츠오더’ 활용 매출액이 각각 약 40%, 약33% 증가를 나타냈으며 특히 엔제리너스는 매출액 약 63% 증가하며 전년 동 기간 대비 가장 높은 신장세를 나타냈으며, 월 순 이용자수인 MAU[1] 수치 역시 전년 1Q 대비 약 34% 증가했다.
또한 지난 3월 잇츠오더 주문 고객 이용 패턴 분석 결과 성별 구매 금액 역시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성별 구매 금액 분석 결과 남성의 경우 각각 약 16%, 증가하였으며, 여성의 경우 약 10% 증가를 보였다.
또한 연령대별 롯데잇츠 앱의 ‘잇츠오더’ 주문 이용자 수 역시 3월 전년 동 기간 비교 결과 전 연령대별 고른 증가세를 나타냈다.
롯데GRS는 지난 2년간 지속적인 자사 앱 활성화를 위한 신규 가입 고객 창출을 위한 무료 쿠폰 발급 및 오! 잇츠데이 등 자사 앱 이용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 제공으로 자사 앱 활성화에 더욱 나설 계획이다.
또한 지난 1월 롯데리아 오산세교DT매장에 적용한 드라이브 픽업 서비스를 픽업 공간 확보가 가능한 로드샵 매장 및 드라이브 인 매장 등에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롯데GRS 관계자는 “자사 앱을 이용 고객들의 DB를 활용한 구매 패턴 분석 및 효율적인 프로모션 기획 등을 통해 추후 고객별 맞춤 타겟팅 마케팅 전략도 향후 적용할 계획이다” 며 “배달, 래점 전용 오더에 이어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를 현재 약 30개 매장에 추가 적용하는 등 디지털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