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에 바로 쓰는 AI, 미래 교육을 준비하다'는 비상 티스쿨에서 운영 중인 같은 주제의 연수 과정을 책으로 새롭게 엮은 것이다.
학교와 가정에서 인공지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출간했다는 비상 티스쿨의 설명이다.
송기상 한국교원대학교 컴퓨터교육과 교수를 비롯해 인공지능 교육을 연구하는 신수범 공주교육대학교 교수·전인성 한국교원대학교 연구원이 집필에 참여했으며 인공지능의 개념을 시작으로 미래 교육의 방향, 데이터 분석과 이미지·자연어 처리를 활용한 수업 방안 등 AI 교육에 관한 핵심 내용을 담았다.
▲1장 인공지능으로 변화하는 사회와 교육 ▲2장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3장 도구를 활용한 머신러닝 실습과 수업 방안 등 크게 세 가지 줄기로 구성됐으며 1장에서는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인공지능 기반 미래교육의 방향을, 2장에서는 인공지능의 이해와 데이터·알고리즘·머신러닝을, 3장에서는 머신러닝과 자연어·이미지 처리 기술을 활용한 구체적인 수업 방안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