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김혜수가 동물 캐릭터가 그려진 파자마 차림에 머리에 리본 머리핀을 꽂은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녀는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상반되는 귀여운 분위기와 민낯에도 화려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다.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에서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