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사)외식프랜차이즈 진흥원 주최
아주커치킨, 대한민국 11,231개 브랜드 중 상위 3%에 '선정
정보공개서 기준 빅데이터 종합 지표를 바탕으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사단법인 외식·프랜차이즈 진흥원이 진행한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26년 전통의 치킨브랜드 아주커치킨이 선정됐다.


'빅데이터로 분석한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를 기준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11,231개 브랜드의 정보공개서를 전수조사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객관적이며 공정한 지표를 토대로 상위 3%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프랜차이즈의 생산성, 성장성, 안정성, 노하우집약도, 본사수익성, 가맹점수익성 등의 지표에 따라 정량적 평가를 하고, 가맹본부의 법 위반, 부도 및 오너 리스크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 된 사항을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외식 업, 서비스업, 도소매업 각 업종별로 총 300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치킨 브랜드 아주커치킨을 운영하는 ㈜에이에프씨코리아는 치킨브랜드 1세대다운 노하우가 집약된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 상생 경영을 펼치고 있다. 배달앱 마케팅 비용을 본사에서 적극 부담하면서 가맹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가맹점주 수익성 보장을 위한 자체 브랜드앱을 출시하여 가맹점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아주커치킨 관계자는 "아주커치킨을 방문하고 이용해주시는 고객들과 가맹점주들에게 실망감을 드리지 않기 위해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유지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이루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것이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상위 3%'에 선정되는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주커치킨은 1996년 광주광역시를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광주·전남 지역에 7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을 맞아 타 지역으로 가맹 사업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