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한영이 결혼식 직후 본격 신혼 살림 정리에 나섰다./사진=한영 SNS

방송인 한영이 결혼식 직후 본격 신혼 살림 정리에 나섰다.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 어. 큰일은 이제부터 인 듯"이라며 "언제 정리하지. 잠시 들어온 집 풍경. 이따 다시 만나자 얘들아"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과 박군의 신혼집에 쌓인 짐들이 눈길을 끈다. 박군의 짐으로 보이는 캐리어 위에는 모형으로 보이는 소총 두 자루가 올려져 있다.

한편 한영은 최근 8살 연하의 트로트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