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균 양평군수가 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사진제공=양평군

"민선7기 군정의 연속성과를 바탕으로 양평의 시대정신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가 2일 5월 월례조회 등 군정 업무를 마치고 오후 선거관리위원회에 양평군수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 군수는 "지난 4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온 사랑하는 양평을 위해 아직 제 소임이 남아 있기에 다시 한 번 양평 군민의 일꾼으로서의 길을 선택했다"며 "'민선 7기 군정의 연속성과 현재 양평의 시대정신 구현'을 모토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민선 7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군정 비전과 '군민이 주인인 양평, 군민이 잘사는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이란 군정 목표를 실현해왔다"며 "그동안 추진한 4대 군정 방향과 5대 핵심가치, 6대 부문별 목표와 과업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동균 현 양평군수는 지난 4월 21일 출마선언에서 "지난 4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온 사랑하는 양평을 위해 아직 제 소임이 남아 있기에 다시 한 번 양평 군민의 일꾼으로서의 길을 선택했다"고 밝힌바 있다.

이날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한 정 군수는 민선7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라는 군정비전을 가지고 '군민이 주인인 양평, 군민이 잘사는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이라는 군정목표를 실현해 오면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진행 중인 현재 군 사업들을 마무리할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어 현재의 4대 군정방향과 5대 핵심가치, 6대 부문별 목표를 계승, 발전시킬 의지를 보였다.

정 군수는"이미 민선7기를 통해 구체적으로 준비된 세대별 공약을 시작으로 분야별, 읍면별 공약을 순서대로 발표하여 재선의 당위성을 군민께 설명드릴 것"이라며 "군민의 삶과 양평에 대한 세심한 공약을 보시면 왜 정동균인지 다시 한 번 알게 되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 군수는 공흥리 양평중앙교회 입구에 선거사무소(중앙로 63)를 열고 오는 7일 개소식을 준비 중이며, 오늘부터 쉼없는 지방선거 향후 일정을 소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