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태테 팀과 핫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테니스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내는 연보라색 점퍼와 숏한 기장의 반바지를 입고 편안한 멋을 살린 쿨한 테니스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테니스 라켓 모양 자수 와펜이 부착된 네이비 캡모자를 착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보는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다.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