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니콘과 무지개 모양 이모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파란벽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이날 양쪽으로 머리를 높게 묶은 일명 '뿌까머리'를 하고 애교 앞머리를 내려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알록달록한 무지개빛 니트 원피스와 가디건을 입고 블랙 레이스업 롱부츠를 착용해 유니크하면서도 힙한 룩을 선보였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8월 세 번째 미니앨범 '1/6'을 발매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