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만명대 후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3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4만773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3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4만9608명보다 1876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동시간대 집계치보다 2만7601명 적다.
지난달 27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7만6787명→ 5만7464명→ 5만568명→ 4만3286명→ 3만7771명→ 2만84명→ 5만1131명 등으로 일평균 4만8149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1549명 ▲서울 7436명 ▲경북 3774명 ▲경남 3094명 ▲대구 2384명 ▲전남 2348명 ▲인천 2127명 ▲충남 2110명 ▲전북 2075명 ▲충북 1876명 ▲강원 1861명 ▲광주 1830명 ▲대전 1714명 ▲부산 1338명 ▲울산 1121명 ▲제주 683명 ▲세종 412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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