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엔터테인먼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소속 배우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SNS 계정을 통해 소속 배우 진구, 변우석, 공승연, 박정우, 이유미, 이진이, 이홍내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승연은 사진 속에서 페이스페이팅을 한 모습으로 회전목마를 타고 있다. 큰 이목구비와 새침한 표정으로 현재와 다를 바 없는 '모태미녀'를 인증했다.

한편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진구, 변우석, 공승연, 박정우, 이유미, 이진이, 이홍내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