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박인동 예비후보가 주민들을 찾아 인사하는 모습./사진제공=예비후보실

박인동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는 구민 모두가 주인이 되고, 삶의 향기가 넘치는 행복한 남동을 만들기 위한 네번째 삶이 여유로운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구축 관련 세부 공약을 6일 발표했다.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전경./사진제공=예비후보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삶이 여유로운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소래포구 국가어항 개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인천대공원-소래습지생태공원-소래포구 연계 관광상품 개발 ▲수산동 16번지 일원 공공체육시설 조성 ▲주민 교통편의 증대 지속 추진 ▲월판선 KTX이음 논현역 추가 정차 추진 ▲파크골프장 조성 등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수도권에서 가장 쉽게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소래포구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고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관광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일상이 여유롭고 문화와 예술이 넘쳐나는 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