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4만64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64명 늘어나 누적 1754만439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5월7일) 3만9600명 대비 464명 늘어난 것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닷새째 5만명 아래로 발생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4만64명 중 국내 발생은 4만48명,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다.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는 423명, 사망자 수는 83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3360명으로 치명률은 0.13%을 기록했다.
최근 2주일 동안(4월25일~5월8일) 신규 확진자 추이는 '3만4361→ 8만341→ 7만6769→ 5만7456→ 5만556→ 4만3275→ 3만7761→ 2만76→ 5만1123→ 4만9064→ 4만2296→ 2만6714→ 3만9600명→4만6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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