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화정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계정에 "꾸꾸꾸 매력의 세 분. 꾸며도 꾸미지 않아도 꾸민 것 같은 매력?ㅎㅎ"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에는 최화정(62)을 가운데 두고 양 옆에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26)과 헬로비너스 출신 송주희(32)가 팔짱을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화정은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하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동시에 양 옆 한참 어린 후배들 사이에서도 위화감 없는 미모를 뽐냈다.
최화정은 지난 1996년 SBS 파워FM 개국 원년부터 시작한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