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1원 내린 1284.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달러/원 환율은 장 초반 1276원까지 하락한 뒤 중국 경제지표 충격과 한국은행 빅스텝 언급이 상충하며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 소폭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