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우먼스 엠버서더 김연아와 함께 한 2022년 썸머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YUNA's PEACEFUL DAY(calm & rest)'를 테마로 한 이번 썸머 캠페인 화보에서는 반복되는 일상을 벗어나 여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리조트로 떠난 김연아가 건강하고, 평화롭게 리프레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연아는 화보에서 부드러운 소재의 우먼스 코트 카라 반팔티와 플레어 니트 숏츠를 셋업으로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며 여유롭고 우아한 리조트 여행 룩을 보여준다. 니삭스와 캡모자를 함께 코디해 발랄함을 더했다.
또한 화보에서는 한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가볍고, 시원한 경량 소재의 우먼스 스탠에리 반팔 아노락과 경량 쇼츠 셋업을 착용하고, 아침 조깅과 리조트 산책을 즐기는 김연아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여름 화보에는 김연아가 리조트 수영장과 해변을 따라 가벼운 산책과 러닝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초경량 소재의 아우터와 쇼츠 셋업을 입은 김연아는 탁 트인 리조트 배경에, 시원하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여름을 만끽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