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오는 6월3일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6월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매주 금요일 아침7시부터 8시30분까지 광주 첨단지구 광주과학기술진흥원 12층 연회장에서 진행하는 '6월 금요조찬포럼'은 ▲6월3일 김병연 서울대 국가미래원장(대북정책과 통일교육) ▲6월10일 김이재 경인대 교수(지도자의 필수자질, 지도력) ▲6월17일 김석동 전 재경부1차관·금융위원장(미래를 개척하는 한민족 DNA) ▲6월24일 신환종 NH투자증권 센터장(인플레이션과 지정학적 리스크의 시대)등 4명이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은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CEO교육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교류의 장으로 매주 금요일 아침에 국내 최고의 각계전문가와 저명인사를 초청해 32년 동안 개최하고 있으며, 한국기록원의 국내 최장수 포럼으로 공식인증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