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호주를 찾은 한지민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정려원이 호주를 찾은 한지민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 2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흰 니트에 청바지를 입은 정석 룩으로 편안한 모습이다. 옆으로 보이는 이국적인 풍경이 이색적이다. 그는 현재 호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의 멋진 풍경과 어우러져 청초한 매력을 뽐낸 한지민의 사진을 본 정려원은 "love the sky"라고 댓글을 남겼다. 배우 김고은도 "보고시푸"라고 댓글을 적었고, 한효주는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정려원은 절친으로 알려졌던 손담비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하지 않아 '손절설'에 휘말렸다. 그는 결혼식 당일에 촬영 일정이 있어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지민은 최근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