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는 이러한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가장 먼저 할 일은 내가 가진 자산이 '금리 상승기'에 유리한지, 아니면 불리한지 구분해보는 것이라 주장한다. 채권, 월세, 배당주 등 자산들의 특성을 파악해놓는다면 고물가 시대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꾸리는 것은 물론, 이후 발생할 환경변화에도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가까운 미래의 대비책이 준비됐다면, 이제부터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 책에서는 그 방법으로 '4가지 분산투자'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