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8일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대비 4.1% 성장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는 4048만원(미 달러화 기준 3만5373달러)로 집계됐다.

한은은 올 1분기 국내 실질 국내총생산(GDP) 잠정치로 0.6%를 제시했다. 지난해 3분기(0.2%) 이후 최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