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오공

'바다 탐험대 옥토넛: 육지수호 대작전'의 메인 탐험선 옥토레이가 완구로 출시된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육지수호 대작전'은 넷플릭스에서 방영 중이다.

패밀리 놀이문화 기업 손오공은 옥토넛 신기방기 옥토레이 변신 본부 플레이세트(이하 옥토레이 플레이세트)의 론칭과 함께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사전예약 판매는 6월 9일(목)부터 15일(수)까지 1주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총 300개 한정 선착순 판매된다.

하늘을 나는 거대한 가로리 모양의 옥토레이는 바다를 넘어 육지까지 활동 반경을 확장한 옥토넛 탐험대의 새로운 탐험선이자 대형 문어 형태의 해저 본부인 옥토포드와 함께 이동식 탐험기지로 활약 중이다.

제트기 형태의 탐험선 모드에서는 조종사가 되어 탐색과 이동을 하고 제품을 상판을 열어 탐험기지 모드로 바꾸면 출동, 탐험, 구조를 알리는 25가지의 다양한 사운드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구출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는 역할 놀이도 즐길 수 있다.


옥토레이 플레이세트에는 탐험선 옥토레이 외에도 대장 북극곰 바나클 피규어와 미션카드, 판다 등 동물 친구들이 포함됐다. 또한 제품 상단에는 분리가 가능한 미니 옥토레이가 장착되어 있으며 펼치면 최대 30cm 이상의 높이로 더욱 실감 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옥토넛 브랜드 담당자는 "지난 4월 육지수호 대작전 글로벌 공식 완구 첫 출시 이후 옥토레이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아 이 같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사전예약 판매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옥토넛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무엇보다 가장 갖고 싶은 옥토레이를 미리 확보할 기회와 예약 특전의 혜택까지 빼놓지 말고 모두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