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7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맞이 준비됐서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촬영 현장에서 광고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이날 서현은 브이넥 라인 화이트 롱드레스를 입고 여신 비주얼로 완벽한 옆태를 보여줬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한편 서현은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