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예린이 다양한 타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예린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더랑"이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모자를 쓰고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다리를 꼬고 앉아 도도한 느낌을 풍겼다. 더운 날씨에 맞게 쇄골과 어깨라인을 드러내 시원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어깨 라인 미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예쁜 직각 어깨를 과시했다.
하얗고 가느다란 팔에는 자수를 수놓은 듯 다양한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입고 있는 상의에 그려진 꽃무늬와 눈에 띄게 다양한 타투는 하나의 긴팔 옷을 입은 듯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백예린'스러운 개성을 드러냈다.
백예린은 지난달 24일 타이틀곡 '물고기'를 비롯해 '그게 나였네' '막내' 등 세 곡을 발표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