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이브커넥트

주식회사 라이브커넥트(대표 신희용)가 가수 겸 배우 정용화의 단독 팬미팅 '도화지'를 성황리에 중계했다고 밝혔다.

정용화는 지난 11일 라이브커넥트 플랫폼을 통해 '도화지'의 온라인 공연을 송출, BOICE(팬클럽명)와의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해 6월 정용화의 생일을 기념해 개최한 온라인 팬미팅 '용스테이' 이후 약 1년 만에 개최되는 단독 팬미팅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이 날 정용화는 '너 나 우리', 'Summer Dream' 등 귀 호강 라이브를 포함해 이번 팬미팅을 위해 준비한 '정용화의 도화지북' 코너를 진행, 음악 프로그램의 MC로 등장하여 퍼스널 컬러 찾기, 팬들의 사연 속 소원 들어주기 등 팬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뤄주는 진행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생일 기념 팬미팅에 걸 맞게 팬들의 깜짝 생일파티가 이어지는 한편, 온라인 화면에서는 채팅창을 수놓은 팬들의 연이은 축하 메시지로 인해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따뜻하게 메우는 팬미팅이 완성됐다.

한편 정용화와 전 세계 BOICE를 연결한 라이브커넥트의 실시간 중계 기술과 채팅 기능은 물리적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언제 어디서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어 해당 라이브 콘텐츠 서비스의 고객경험을 높였다.


라이브커넥트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K-POP 아티스트의 공연 및 자사 공연을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