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방송인 효민이 섹시한 썸머룩을 선보였다.

효민은 6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로피칼"이라는 글과 함께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몸에 달라붙는 화사한 컬러의 셔츠와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매끈한 다리와 굴곡진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