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는 21일 뮤지컬 '마타하리'를 공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마타하리'공연 중인 솔라. /사진=EMK뮤지컬컴퍼니 제공

마마무 솔라가 뮤지컬 '마타하리'를 공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21일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는 '마타하리' 프레스콜이 열렸다.이날 프레스콜 이후 진행 된 기자간담회에는 옥주현, 솔라, 윤소호, 이창석, 김성식, 최민철, 김바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 혼, 권은아 연출이 함께 참석했다.


솔라는 "'마타하리'를 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 내가 연습하면 할수록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면서도 설레기도 했다. 공연이 시작되면서 너무 재밌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는 뮤지컬이라는 장르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갖지 못했다"라며 "뮤지컬은 매력적인 장르라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마타하리'는 지난달 개막해 오는 31일 3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8월1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출연진은 옥주현, 솔라, 김성식, 이홍기, 이창섭, 윤소호, 최민철, 김바울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