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근황이 공개됐다.
RM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무런 말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버스의 가장 앞자리에 앉아 창문을 통해 바깥풍경을 촬영한 모습이다. 비가 잔뜩 내려 창문에 빗방울이 매달려 있어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월드스타'인 RM이 버스를 탄 모습은 소탈한 일상의 매력을 보여준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것 같다. 앞서 그는 쉬는 날 대부분 밖에 나가 전시 관람, 자전거, 길거리 구경 등으로 시간을 보낸다고 밝힌 바 있다.
방탄소년단 RM은 지난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