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이사가는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빠이빠이 우리집! 지금까지 감사했어요"라는 말과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삿짐이 한가득 놓여있고 이사 준비로 바쁜 상황이 그려졌다. 사유리는 방부터 주방까지 영상에 담으며 새집처럼 텅텅빈 집 모습을 보여줬다.
사유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 젠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2020년 11월 아들 젠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