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실이가 16년동안 투병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서울 탱고'의 주인공, 방실이가 출연한다.
방실이는 돌연 '뇌경색'으로 쓰러져 16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는 긴 투병 생활 중이다.
그의 친동생 방화섭씨는 "6개월 동안 집밖에 나가지 않았고 당뇨까지 생겼다"고 전했다. 회복 중인 방실이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어마어마하게 받아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며 "그렇게 힘이 되고 더 잘 돼서 '망가진 모습 보여드리지 말아야겠다'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