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희가 육아에 지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가수 가희가 육아에 지친 일상을 공개했다.

가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동안..시온이 생일 치르고 생일지나니 열나서 병수발 들고끝이 안보이는 짐정리를 매일 하고
돌아서면 애들 밥하고 청소한다"며 고된 육아를 설명하며 노을진 풍경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도통 입맛도 없고..살은 자꾸 빠지고 근데 나이먹고 살빠지니 얼굴이 퀭해서 거울 보기싫다"며 걱정을 샀다. 아울러"#한치앞을모르는인생#금방크리스마스야#오늘의주절#애키우는게세상에서젤힘들어"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누리꾼은 "언니 당신은 할 수 있어요" "멋지고 충분히 아름답다" "항상 대단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희는 지난 2월 종영한 tvN'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