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찌개를 대표하는 한식전문브랜드 '북창동순두부'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 위치한 '플레이보6'내에 새롭게 오픈했다. 북창동순두부는 기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한식미담길에서도 만날수 있다. 이번 제1여객터미널에 입점으로 제1, 2여객터미널 모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북창동순두부가 입점된 주요교통시설은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김포공항, 서울역, 부산역,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등에서도 만날수 있다. 코로나 엔데믹 시대로 여행소비가 증가된 가운데, 주요교통시설에 믿고 먹을 수 있는 검증된 한식 브랜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북창동순두부는 인천공항공사에서 주관한 품질평가에서도 QSC(품질, 서비스, 위생) 높은 평가로 2021년 12월 식음매장 중 유일하게 난세영웅상 수상한바 있다.
북창동순두부 가맹본부인 ㈜디코레측은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입점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제2여객터미널에서 보여준 성과를 제1여객터미널에서도 보여줄수 있도록 음식과 위생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북창동순두부는 2022년 5월 기준 국내에 73개 매장, 대만에 22개 매장을 보유한 브랜드로 두부와 콩이라는 건강한 식자재를 활용하여 균형잡힌 상차림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모토로 인천공항에 이어 부평, 안양, 신월 등 6월에만 3~4개의 매장이 연달아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식 프랜차이즈 북창동순두부 가맹본부는 "지난 20여년간의 데이터와 다수 직영점에서의 테스트, 외부 창업 전문가와의 컨설팅 등을 통한 평형별 모델을 구축하여 상권, 평형에 맞는 모델 설계를 마쳤다. 코로나 엔데믹에 맞춰 창업을 준비하는 다수의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