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아이키가 딸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아이키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t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키가 자신의 딸과 함께 놀이공원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모녀는 교복풍 의상을 입은 채 러블리한 투샷을 선보였다. 특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아이키는 딸과 자매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아이키는 댄스크루 훅(HOOK)의 리더로 지난해 방송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4살 연상의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연우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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