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이 뮤즈로 활동 중인 한 핸드백 브랜드와 함께 한 22SS 시즌 세 번째 광고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민영은 여름 시즌 베스트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원피스에 다양한 가방 스타일을 소화하며 우아하거나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그녀는 블랙 원피스와 베이지 재킷에 부드러운 곡선과 골드 체인 장식이 포인트인 크로스백을 매치하며 모던한 톤온톤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아이보리 원피스에는 라일락 컬러의 미니 퀼팅백을 착용해 그녀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가 돋보이는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또한 롱원피스에는 와이드 스트랩이 더해진 미니 새들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로맨틱한 여신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민영은 tvN 새 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