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가 성형수술 후 더 아름다워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아가 성형수술 후 더 아름다워진 근황을 공개했다.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그쳤네 오늘도 즐라하자"말과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성형수술 후 50세의 나이에서 30대의 나이로 회춘한 듯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골프 라운딩을 즐긴 듯 골프복을 입고 맛있는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상아는 "큼직한 쌍꺼풀이 덮여 버렸다"며 눈썹하거상술과 짝눈을 교정하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피 문신과 증모 시술을 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누리꾼은 "진짜 눈이 너무 예뻐지셨네요.안그래도 예쁘셨지만" "빨간 민소매 티가 잘 어울리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상아는 3번의 이혼을 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